강남 회식 룸 식당을 찾을 때 여섯 명의 팀 저녁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동행인에게 보낼 정보를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여섯 명 식사는 한 사람이 메뉴와 예약을 모두 맡는 일이 많다. 인원만 확정하기보다 도착 시각과 좌석 선호, 술을 마시는 사람의 수를 같이 모아 두면 주문 계획을 세우기 좋다.
매장은 6인 룸 두 실을 안내하지만 해당 날짜의 룸 배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갈비 주문과 식사 메뉴를 나누고, 고기를 구워주는 방식이라는 점을 일행에게 알려 둘 수 있다.
여섯 명은 온라인 예약 가능 인원에 들어가지만 룸 요청은 별도다. 팀의 총인원과 좌석 선호가 예약 내용에 실제로 반영됐는지 확인한다.

동행인에게 보낼 정보
모임 안내는 긴 소개 문장보다 참석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유용하다. 상호, 주소, 인원, 예약 시각을 먼저 보내고 답변이 필요한 메뉴 선호를 따로 적는다.
설야 양념갈비를 주문 후보로 공유한 뒤 양념 취향이나 추가 식사, 룸 요청을 묻는다. 해외 손님에게는 해당 언어의 공식 메뉴와 캐치테이블 글로벌 링크를 함께 보낼 수 있다. 외국어 웹페이지와 현장 직원의 언어 응대는 같은 정보가 아니므로 특별한 요청은 미리 전달한다.
함께 볼 메뉴
설야 양념갈비는 현재 순살 100g 59,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예약과 위치
현재 저녁 영업은 17:30~22:0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이다. 온라인 예약은 2~6인, 7인 이상 문의는 매장 전화 02-6941-1179로 안내한다. 점심은 임시 중단 중이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여섯 명이 함께 앉을 자리와 첫 주문을 예약 담당자가 한 번에 정리한다.